기사 (전체 13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칼럼] 탄력 잃어가는 가평군민들
지난 6.4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정치자금법 및 공직선거법위반, 뇌물수수, 무고 등 4가지 혐의로 시작된 김성기 가평군수의 법난이 부지하세월의 형태로 흐르고 있다.지난해 10월17일 김 군수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을 시작으로 같은 해 12월14일 불
경기인저널   2019-08-20
[데스크칼럼] 가평시설공단에 격려와 박수를...
최근 행정안전부 평가대상 공기업별 평가대상에서 가평군시설공단이 "나" 등급에 당당히 올랐다는 소식이다. 경기도내 31개 시 군에서는 고양, 오산, 시흥, 양주시에 이어 우수평가를 받은 것이다.이는 캄캄한 그믐밤에 만나는 달빛 같은 소식이다. 그간 가평
경기인저널   2019-07-22
[데스크칼럼] 가평군 왜들 이러시나?
본격적인 여름을 상징하는 초복 즈음이다. 연일 푹푹 찌는 무더위 때문에 여기저기서 울상들이다. 울상의 양상이 극명하다 못해 처절하기까지 하다.일반인들은 더워서 울상이고, 휴가객들을 대상으로 한철 장사해야 하는 상인들은 손님이 줄어들어 울상이다.이제 곧
경기인저널   2019-07-04
[데스크칼럼] 언론의 사명
누가 무어라고 해도, 현재 가평군의 핫이슈는 김성기 가평군수의 1심 선고공판 결과라는 점을 부인하지는 못할 것이다.그도 그럴 것이 그간, 십 수차례 진행되어 오던 재판과정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할 만큼 공수진퇴가 뒤바뀌면서 반복되곤 했
경기인저널   2019-06-19
[데스크칼럼] 행정사무감사 소고小考
2019년 가평군의회 행정사무감사가 피 감사기관인 집행부수장 김성기 군수의 지난 지방선거 당시 선거법과 관련한 법난法難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진행되면서 예년과 달리 감사현장의 활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2019년 5월 28일부터 6월 5일까지 총
경기인저널   2019-06-04
[데스크칼럼] 전국 최고의 청정지역 가평을 꿈꾼다.
만물이 생동하는 봄이 왔지만 원치 않는 미세먼지로 인하여 초록색이어야 할 봄 색깔이 희뿌옇게 변해 싱그러운 마음으로 봄을 맞는 이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고 있다.어쨋든 봄은 봄이니 이제부터 가평군을 찾는 상춘객들이 풍광 수려한 관내 산야 이곳저곳에서
경기인저널   2019-04-15
[데스크칼럼] 제2경춘 국도 가평군에 약인가 독인가.
9,000억 원의 사업비를 들이는 제2경춘 국도(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에서 춘천시 당림리까지 32.9km)가 가평군에게 있어 약인가 독인가에 대한 뜨거운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얼마 전 이해찬 여당대표까지 춘천 현장에서 제2경춘 국도 건설이 원만히 진행
경기인저널   2019-04-01
[데스크칼럼] 기자의 다짐
기자의 자질을 높이고 좋은 기사를 쓰기를 바라던 헝가리계 미국언론인이자 신문경영자였던 죠세프 퓰리처의 유지를 이어 만들어진 퓰리처상(Pulitzer prize), 1917년 제1회 수상자로 선정된 허버트 베이야드 스워프가 명예로운 첫 수상을 했다.수상
경기인저널   2019-03-18
[데스크칼럼] 조직의 도덕이 무너지면 그 조직도 무너지는 법이다.
엄청난 경쟁을 뚫고 9급 공무원시험에 합격한 꿈에 부푼 싱그러운 여성이 있었다. 자신의 인생좌표를 공직에 두고 나름대로 야무진 포부와 희망을 다지며 공부에 전념한 결과였다.그녀의 공직합격 후 가족친지들은 이 곱고 야무진 처자에게 무한한 치하와 기대를
경기인저널   2019-03-04
[데스크칼럼] 제2경춘국도 개설, 가평군 의견을 적극 반영하라.
가평군이 최근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대상으로 확정된 ‘제2경춘국도’사업과 관련 부랴부랴 새로운 노선 안을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 제시했다.즈음에서 오래 전 얘기 한 토막을 전한다. 경북 봉화군 춘양에는 춘양역이 있다. 철암과 영주를 잇는 노선으로 19
경기인저널   2019-02-18
[데스크칼럼] 지혜로운 삶.
나관종이 쓴 삼국지에서는 배신의 아이콘으로 여포를 꼽고 있다.이유는 오랑캐의 후손인 여포가 자신을 거두어 준 양아버지인 정원을 살해하고 동탁에게 충성을 맹세했다가 결국 동탁마저 죽이고 말았기 때문이다.그 후 수차례 유비를 죽음의 위기에서 살려주는 인정
경기인저널   2019-01-31
[데스크칼럼] 기해년 아침에
“사람 사는 세상이 그렇지 뭐” 나라 안 밖으로 복잡한 일들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현상을 빗댄 어느 철학자가 한 말이다. 이 말이 요즘 국내에 벌어지고 있는 크고 작은 사건들과 잘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다.일일이 모두를 적시할 수는 없지만 대충 생각나는
경기인저널   2019-01-17
[데스크칼럼] 새해를 맞는 단상
말 그대로 2018년은 다사다난한 한해였다. 국제적으로는 북한 핵과 북미협상으로 세계가 들썩 거렸으며, 나라 안 역시 남북이슈가 주를 이루는 가운데 크고 작은 일들이 국민들을 웃고 울리게 한 해로 기억 될 듯하다.가평군 관내 역시 지난해 6․
경기인저널   2019-01-03
[데스크칼럼] 단체장선거 달라질 수 없나
가평지역에 흉흉하게 떠돌던 소문들이 사실로 드러났다. 김성기 군수가 의정부지검 공안부에 의해 불법정치자금법 위반과 뇌물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었기 때문이다.아직 기소단계이니 이런 저런 말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지만 이 소식을 접한 군민들은 ‘아니 땐 굴뚝
경기인저널   2018-12-18
[데스크칼럼] 경기인저널의 다짐
미국 3대 대통령인 토머스 제퍼슨이 말한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택하겠다 는 의미는 그만큼 언론의 중요성을 강조한 말이다.언론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국민들과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언론의 사명이란, 해
경기인저널   2018-12-05
[데스크칼럼] 무소불위 가평군농협이사회
2018년 가평군 새 농업인 장학생 선발과정이 상당히 모호하게 이루어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조합원들의 가평군농협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질 개연성이 있어 몇 가지 지적 코저 한다.6만 4천여 명의 가평전체 인구수 10%가 되는 6천 2백여 명의 가
경기인저널   2018-11-19
[데스크칼럼] 목민관 귀하!
예부터, 충신은 단명하고 간신은 장수한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을 조금 뒤집어 생각해보면 묘한 반전과 조우하게 된다.다시 말해 국가와 민족의 앞날을 생각하는 사람은 일찍 쇠하고, 이와 반대 개념의 사익을 취하고 이기적인 아부형인 인간은 성한다는 말이 된
경기인저널   2018-11-05
[데스크칼럼] 굴뚝 없는 산업이 가평군의 효자.
올해로 15회를 맞는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올해 처음으로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대상”에서 당당히 최우수상을 거머쥐면서 세계적 명성을 얻으며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다.빅데이터 축제대상이란,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 고려대 빅데이터 융합사업단,
경기인저널   2018-10-04
[데스크칼럼] 관광가평이 사는 길
예년에 없던 폭염이 지난여름 온 국민들을 무던히도 괴롭히더니 요 며칠 사이, 조석으로 제법 선선한 기운이 돌고 있다.최고 37도에서 40도까지 오르내리던 기온에 비하면 요즘 날씨는 매우 견딜 만 하다는 느낌이다. 자연의 순환주기는 이처럼 오묘하고 신비
경기인저널   2018-08-22
[데스크칼럼] 가평군 인사에 대한 소고
가평군이 민선7기를 맞아 대폭 인사를 단행했다. 5개 실, 과 명칭 변경과 2국 3과 신설하는 등 442명의 인력 재배치를 마친 상태이다.예부터 인사는 만사라고 하여 모든 조직의 건강성은 공명정대한 인사에 달렸다는 것이 정설로 되어 있다. 그만큼 인사
경기인저널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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