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칼럼] 이장님 각하
이장이란 일제치하인 1917년 10월에 시행된 면제(面制)에 의하여 종래에 동, 리 장을 폐지하고, 동리에 구장(區長)을 두어 면장의 명을 이어받아 동리 내에 시행하는 사무에 종사하게 하였다.그 후 1931년 6월 읍·면제의 시행에 따라서 구장에서 이
경기인저널   2020-03-24
[데스크칼럼] 코로나19 小考
중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하여 세계만방이 공포에 휩싸여 있다. 날만 세면 새로운 확진 자가 늘고 사망자 역시 비례하여 늘어가고 있다.원천 발생지 중국에서는 지표상 진정세로 돌아서고 있다는데 이에 반하여 그동안 코로나 청정지역으로 알려졌던 유럽 국
경기인저널   2020-03-12
[데스크칼럼] 강산이 한 번 변한다는 의미.
십 수 년 전, 말 그대로 맨땅에 헤딩하듯 가평지역에 들어와 터를 잡고 살고 있다.끓는 젊음을 무망하게 소진하기가 싫어 기왕이면 유의미한 일을 해보고 싶어 겁도 없이 지역신문을 창간하게 되었고 나도 모르게 지역신문 기자로서, 발행인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경기인저널   2020-02-24
[데스크칼럼] 지역기자의 역할과 그 기능에 대한 소고小考
흔히들 기자記者를 “역사를 기록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근대사를 살펴보면, 일제식민지를 공고히 하자던 친일 황색언론기관이 엄존했었고, 이에 항거하는 지하의 애국언론들이 있었다.이 같은 비문명적인 황색언론기관들의 천인공노할 만행은 나치치하의 여
경기인저널   2020-02-06
[데스크칼럼] 과유불급의 가평군 행정.
지난 17일, 제2경춘 국도 노선 변경을 요구하는 가평군 통합 범 군민 대책위원회(아래: 범대위) 출범식을 겸한 6만 가평인 총 궐기대회가 열렸다.이날 시가행진에 참가한 이들은 “제2 경춘 국도 노선으로 가평군 건의안을 수용하라” 며 상여까지 동원하며
경기인저널   2020-01-22
[데스크칼럼] 경자년에 부쳐.
올해를 흰 쥐띠해라고 명명되어있다.이는 음양 오행론에 준거한 논리로서, 십이지가운데 첫 번째에 속한 경자(庚子)년의 庚자가 오행 가운데 금(金, 서쪽방향, 흰색)인 오방색이나 방향을 이르는 의미를 지녔기에 오방색인 흰색을 상징하여 흰쥐의 해라는 호사가
경기인저널   2020-01-09
[데스크칼럼] 청렴도 꼴지가 주는 메시지
2017년 종합청렴도 평가 3등급에서 2등급 상승, 2018년 종합청렴도 평가 종합2, 외부청렴도 2등급, 내부청렴도 4등급, 2019년 종합청렴도 평가 5등급으로 가평군 경기도내 꼴찌기록,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 12월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609개 공
경기인저널   2019-12-26
[데스크칼럼] 또 한 해를 보내며...
모 군수의 지원으로 본사 건물을 세우고, 군청으로부터 월 수백만 원씩 지원 받고..... 등.갑자기 무슨 말인고 하면, 최근 바른말 잘하기로 소문난 지역의 모 인사로부터 직접 들은 얘기이다.다시 정리하자면 가평저널의 성장배경에 “모 군수와 군청이 있다
경기인저널   2019-12-10
[데스크칼럼] 가평 음악역1939 ‘혈세먹는 하마’
“17억 대 5천” 해도 너무한 경영성과다. 지난 10개 월 간, 17억 여 원 투자에 겨우 5천 7백만원 수익이라면 그 일이 어떤 일이건 간에 이미 실효성이 없는 일로 봐도 무방하다는 생각이 비단 필자뿐일까 싶다.설령 그 일들이 훌륭한 공익적 목적을
경기인저널   2019-11-07
[데스크칼럼] 자치단체 축제 이대로 좋은가.
전국적으로 지방자치단체가 벌이는 지역축제가 “범람”하고 있다는 극단의 비난에도 줄어들기는커녕 틈만 보이면 지역경제 활성화 등 새로운 명분을 내세워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이들 대개는, 자치단체장의 치적을 위하는 수단으로 왜곡된다는 지적들이 끊임없이 제기
경기인저널   2019-10-23
[데스크칼럼] 자라섬재즈 빛과 그림자
모든 일에는 반드시 빛과 그림자가 혼재하기 마련이다. 내가 누리는 행복이 타인의 불행을 전제로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는 법이다. 이렇듯 세상일이란 게 상대적인 현상들을 품고 있는 것이다.모두 아는 것처럼 가평군은 관광 자원 외에는 특이한 수익창출구조가
경기인저널   2019-10-10
[데스크칼럼] 독자(讀者)주의 선언
어느 날 문득, 지역에서 언론인으로 살아가는 일에 대해서 또는 언론사를 경영하는 일에 대해서 깊고 넓게 생각해본 일이 있다.뭐~ 요즈음은 하도 투명한 시대이다 보니 굳이 이런저런 현학적인 설명조차 부담스러울 정도이다. 그래서 대개들 짐작들 하시리라 믿
경기인저널   2019-09-24
[데스크칼럼] 파이팅! 가평!
그간 김성기 가평군수의 법정다툼으로 인하여 탄력을 잃어가던 가평군에 경사가 겹치고 있다. 우선 긴 시간동안 끌어 오던 1심 재판부가 김 군수에게 증거불충분으로 무죄판결을 했다는 점이다.물론 이번 판결이 첫 재판의 결과이니만큼 2심과 3심결과를 기다려봐
경기인저널   2019-09-04
[데스크칼럼] 탄력 잃어가는 가평군민들
지난 6.4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정치자금법 및 공직선거법위반, 뇌물수수, 무고 등 4가지 혐의로 시작된 김성기 가평군수의 법난이 부지하세월의 형태로 흐르고 있다.지난해 10월17일 김 군수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을 시작으로 같은 해 12월14일 불
경기인저널   2019-08-20
[데스크칼럼] 가평시설공단에 격려와 박수를...
최근 행정안전부 평가대상 공기업별 평가대상에서 가평군시설공단이 "나" 등급에 당당히 올랐다는 소식이다. 경기도내 31개 시 군에서는 고양, 오산, 시흥, 양주시에 이어 우수평가를 받은 것이다.이는 캄캄한 그믐밤에 만나는 달빛 같은 소식이다. 그간 가평
경기인저널   2019-07-22
[데스크칼럼] 가평군 왜들 이러시나?
본격적인 여름을 상징하는 초복 즈음이다. 연일 푹푹 찌는 무더위 때문에 여기저기서 울상들이다. 울상의 양상이 극명하다 못해 처절하기까지 하다.일반인들은 더워서 울상이고, 휴가객들을 대상으로 한철 장사해야 하는 상인들은 손님이 줄어들어 울상이다.이제 곧
경기인저널   2019-07-04
[데스크칼럼] 언론의 사명
누가 무어라고 해도, 현재 가평군의 핫이슈는 김성기 가평군수의 1심 선고공판 결과라는 점을 부인하지는 못할 것이다.그도 그럴 것이 그간, 십 수차례 진행되어 오던 재판과정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할 만큼 공수진퇴가 뒤바뀌면서 반복되곤 했
경기인저널   2019-06-19
[데스크칼럼] 행정사무감사 소고小考
2019년 가평군의회 행정사무감사가 피 감사기관인 집행부수장 김성기 군수의 지난 지방선거 당시 선거법과 관련한 법난法難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진행되면서 예년과 달리 감사현장의 활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2019년 5월 28일부터 6월 5일까지 총
경기인저널   2019-06-04
[데스크칼럼] 전국 최고의 청정지역 가평을 꿈꾼다.
만물이 생동하는 봄이 왔지만 원치 않는 미세먼지로 인하여 초록색이어야 할 봄 색깔이 희뿌옇게 변해 싱그러운 마음으로 봄을 맞는 이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고 있다.어쨋든 봄은 봄이니 이제부터 가평군을 찾는 상춘객들이 풍광 수려한 관내 산야 이곳저곳에서
경기인저널   2019-04-15
[데스크칼럼] 제2경춘 국도 가평군에 약인가 독인가.
9,000억 원의 사업비를 들이는 제2경춘 국도(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에서 춘천시 당림리까지 32.9km)가 가평군에게 있어 약인가 독인가에 대한 뜨거운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얼마 전 이해찬 여당대표까지 춘천 현장에서 제2경춘 국도 건설이 원만히 진행
경기인저널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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