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
道의회, 2020년도 본예산안 심사 대비 연찬회 개최'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2020년도 본예산 심의에 임할 것'
경기인저널  |  webmaster@gijn.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1  18:36:1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경기도와 도 교육청의 2020년도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예결특위 위원들의 예산 심사 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집행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서 직무연찬회를 이달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제주에서 실시했다.

제10대 제2기 예결특위 29명 위원은 첫째 날인 30일에는 경기도 임종철 기획조정실장으로부터 2020년도 경기도 본예산 편성방향과 기준 및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였고, 둘째 날인 31일에는 도 교육청 강병구 기획조정실장으로부터 도교육청 본예산 주요현안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방재정여건 확충방안 등 현안사항에 대해 집중하는 분위기에서 심도있게 토론했다.

또한, 경기도와 도 교육청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현장방문 시 점검했던 내용을 공유하면서 이를 토대로 사업추진방향과 진척상황도 꼼꼼히 살펴볼 것을 함께 주문하였으며, 2020년도 본예산 심사에 대비한 예결특위의 운영과 예산 심사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형열 위원장은 직무연찬회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는 전국 최대의 지자체로써 경기도의 예산정책이 국가 전체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크므로, 이번 연찬회를 통해 경기도와 도 교육청의 주요사업에 대한 이해와 공감, 사업추진 상의 문제점 등을 면밀히 파악하여 예산안 심의 시 심도 있고, 효율적인 심사를 통해 도민들의 혈세가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지난 7월 예결위원장 취임 시 밝힌 바와 같이 견제와 균형을 지키고 할 말은 하는 예결위로 엄격하게 운영하는 것에 최우선 기조를 두고 최대한 예산이 낭비되지 않는 방법으로 경기도와 도 교육청에서 설계한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위원회가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도 및 도교육청, 도민들과 소통하는 예결위의 중요성을 역설하면서 올해는 일본 수출규제, 돼지열병 발병 등 대내외적인 영향으로 도민들의 민생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일자리 창출 및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사업 등에 재원이 집중 투자될 수 있도록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2020년도 본예산 심의에 임한다는 계획이다.

경기인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동영상 뉴스
음악역 1939 가평군민 노래자랑 개최
최근 인기기사
신문사소개조직도인터넷신문윤리강령찾아오시는길기사제보정정요청/불편신고저작권문의광고안내제휴안내독자투고청소년보호정책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노블엔터테인먼트   |  제호 : 경기인저널  |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 129, 1201호(논현동, 거평타운)
Tel : 02-3446-3696  |    |   등록번호 : 서울 아 52485  |  발행일자 : 2013.11.07  |  사업자등록번호 : 460-81-00986  |  등록일 : 2013.8.6
Copyright © 2013 경기인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ijn2013@naver.com    발행인 : 황호덕  |  편집인 : 황호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호덕
경기인저널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