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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이 물에 잠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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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6  15: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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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역술인협회 초암 철학원장

대한노인회 가평읍내3리 경로당회장

신 원 재

지금처럼 더운 세상이 오리라고는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유럽은 요즘 40도씨가 넘는다고 한다. 40도씨가 넘으면 실외에서 활동하기가 매우 힘들다. 생활 패턴이 바뀌면 역사도 바뀌는 것이다.

위도가 높은 북쪽 만주 지방이나, 시베리아는 온난화가 진행되면서 농경사회로 변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또한 배가 다닐 수 있는 북극항로가 열리고 있지 않나? 우리나라 화물선이 부산항에서 북극항로를 거쳐서 유럽으로 가게 되면 기존 항로보다 거리가 짧고 운송기간이 빨라질 것이다.

다시 말하면 인도양을 거칠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지구 온난화가 가지고 오는 변화는 참말로 심각한 것이다. 우리나라도 대구사과가 강원도와 가평에서 잘되고 있고, 남쪽의 감 또한 강원도와 가평에서도 잘되고 있는 것은 지구의 온난화 때문인 것이다.

이런 변화는 후천개벽(後天開闢)이 아닐까 싶다. 필자는 70년대 중·후반에 사)한국역술인 협회장 지창용 선생과 역술서 발행인 추송학 선생으로부터 정역(正易)을 공부한 바 있다. 강의 내용 중에 이런 대목이 있다.

수석북지(水汐北地) 수조남천(水潮南天)이라는 대목 중에 석(汐)은 저녁에 조수를 말 할 수 있다. 이를 해석하면 북쪽의 물이 빠져서 남쪽으로 흘러간다는 의미다. 북쪽에서 물이 빠진다? 무슨 뜻인가? 지금 생각해보면 빙하가 녹으면 그 물이 어디로 갈까? 낮은 지대로 갈 것이고 그 지대는 물에 잠길 것이 아닌가?

지금 일본 열도가 매년 3cm씩 가라앉는다는 말이다. 즉 일본이 가라앉는다는 예언이다. 한편으로는 황당하기도 하지만 우리가 쉽게 넘길 일이 아니다. 나는 수개월 전에 월악산과 박근 혜 전 대통령에 대한 기고문을 낸 바도 있다.

그 내용 중에 탄 허 스님 의 이야기가 있다. 어찌 되었든 간에 일본 열도가 물에 잠긴다는 예언을 우리가 듣기에는 가슴이 시원하다. 그러면 탄 허 스님이 무슨 배짱으로 이처럼 대 예언을 하셨을까? 역술가입장에서 보면 수조남천에서 유래되지 않았나 생각 된다.

북쪽에 있는 물이 빠져서 남쪽으로 내려가다 보면 그 중간에 일본이 있다. 즉 일본이 물벼락을 만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참말로 이상하게도 댓글 조작으로 감옥에 들어간 드루킹을 생각해보면 드루킹은 역학을 신봉하는 사람 같다.

그가 공부한 것이 자미두수(紫微斗數)라고 한다. 철학을 믿는 사람들은 언제 부자가 되고, 언제 돈이 모이고를 잘 맞추는 내공이 있다고 보는데 보통사람들의 가장 관심이 있는 물음이 내가 언제 돈을 벌수 있는가 하는 물음이다.

그래서 유명하다고 하는 철학관이나 점집을 자주 가고 있는 것이다. 이를 추종자들이라고 하는데(정치인들)추종자가 생기면 힘이 들어가고 힘이 생기면 오버하는 수가 있다. 오버란 즉 정치에 너무 깊숙이 빠지면 안된다는 말이고 정치는 양날의 칼이다. 칼날에 묻은 꿀을 혀로 핥다가 잘못하면 혀를 베는 수가 있다.

드루킹은 風水圖讖(풍수도참)과 豫言秘記類(예언비기류)에도 큰 관심이 컸던 것 같다. 내가 추측하건대 드루킹이 일본의 오사카 영사를 달라고 했다던데 그것도 이런 맥락에서 필자는 생각해 본다.

북극 얼음이 녹아서 일본이 물에 잠기면 일본에 사는 우리 교포들을 탈출 시켜야 하는데 특히 오사카 지방에는 재일교포가 제일만이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총영사 자리를 달라고 하지 않았나 하고 생각한다.

나는 드루킹을 본 적도 만난 적도 없다. 기고 투고를 쓰는 입장에서 그렇게 생각한다. 필자는 경로당 회장과, 역학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2017년 6월 20일 (노인대학 학생장 때) 希望(生活案內)을 가평군 관내 경로당에 무료 배포 한 적이 있고, 다수의 사람들이 보내줄 것을 요청하여 재판해서 보내준 적도 있다.

人生은 希望을 가지고 살지만 人生에게는 지름길이 없습니다. 幸福과 不幸의 支配者는 왜 運命에 있는가? 幸運을 잡는 것은 自己信念에 있고, 人生의 主權者는 宿命이며 그 支配者는 좋은 運命開拓인 것이다. 항상 좋은 것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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